친구가 남편이랑 싸우고 아기 키우는거 힘들다길래 도와주고 말동무 해줄 겸 며칠 놀러왔는데 진짜 아기가 하루종일 울어 친구는 계속 안고 달래고 자는것같길래 눕혀두면 바로 뿌엥 하고 울고 밥 먹고 쉴 시간이 없어 밤에도 계속 울어 잠깐 놀러온 나도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 통통했던 친구인데 살이 쏙 빠졌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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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남편이랑 싸우고 아기 키우는거 힘들다길래 도와주고 말동무 해줄 겸 며칠 놀러왔는데 진짜 아기가 하루종일 울어 친구는 계속 안고 달래고 자는것같길래 눕혀두면 바로 뿌엥 하고 울고 밥 먹고 쉴 시간이 없어 밤에도 계속 울어 잠깐 놀러온 나도 스트레스 받고 힘든데 친구는 얼마나 힘들까 통통했던 친구인데 살이 쏙 빠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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