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정사 집사정 아는 친구한테 말한 적은 있지만 항상 말하기도 뭐하고 그 친구에게 털어놓아도 삭혀?지지도 않는 것 같구 약간 친구 감정쓰레기통된 기분 느끼게 하고싶지가 않아서...아님 sns비계 파서 거기에 하소연 하고싶다가도 뭔가 내 아는 사람이 알게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일기를 써봐야되나 사실 인티에 많이 털어놓으러 오긴하는데 맘은 편해지지가 않는 것 같아서 요즘 진자 힘들당...
| 이 글은 5년 전 (2020/9/25) 게시물이에요 |
|
내 가정사 집사정 아는 친구한테 말한 적은 있지만 항상 말하기도 뭐하고 그 친구에게 털어놓아도 삭혀?지지도 않는 것 같구 약간 친구 감정쓰레기통된 기분 느끼게 하고싶지가 않아서...아님 sns비계 파서 거기에 하소연 하고싶다가도 뭔가 내 아는 사람이 알게될까봐 걱정되기도 하고...일기를 써봐야되나 사실 인티에 많이 털어놓으러 오긴하는데 맘은 편해지지가 않는 것 같아서 요즘 진자 힘들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