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가난해도 행복했었는데 나한테 가족이 전부였는데 엄마아빠 봐서 열심히 살아야지, 헛된길로 들지말아야지 가족은 내가 지켜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견뎌냈는데 지킬 가족이 없어 명절 다가올때마다 내가 무슨 마음으로 엄마아빠 차례상 차리는지 아무도 몰라
|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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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가난해도 행복했었는데 나한테 가족이 전부였는데 엄마아빠 봐서 열심히 살아야지, 헛된길로 들지말아야지 가족은 내가 지켜야지 하면서 하루하루 견뎌냈는데 지킬 가족이 없어 명절 다가올때마다 내가 무슨 마음으로 엄마아빠 차례상 차리는지 아무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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