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양이 귀여운 거 잘 모르겠는데(내 취향이야...!) 자꾸 와서 고양이 귀엽다고 보여주시는 거 힘들어... 한두번은 괜찮지만 내 할 일 있는데 와서 한 시간씩 보여주는 거 진심 힘듦... 근데 또 안 귀엽고 보기 싫다고 말하기도 그런게 엄마가 너무 좋아해ㅠㅠㅜㅜ 진짜 뭐라 말을 못하겠어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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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양이 귀여운 거 잘 모르겠는데(내 취향이야...!) 자꾸 와서 고양이 귀엽다고 보여주시는 거 힘들어... 한두번은 괜찮지만 내 할 일 있는데 와서 한 시간씩 보여주는 거 진심 힘듦... 근데 또 안 귀엽고 보기 싫다고 말하기도 그런게 엄마가 너무 좋아해ㅠㅠㅜㅜ 진짜 뭐라 말을 못하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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