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을 하셨던 실장님도 말투나 이런 부분에서 불편했던것도 있고 나한테 24살이면 책임감 없어서 금방 그만두는거 아니야? 요즘 애들이 애사심이 없다고 말을 했었거든... 근데 결국엔 추석 끝나고부터 일 시작하자고 연락이옴 면접 붙은곳이 여기뿐이고 난 백수 9개월째라 별로라도 일을 시작할지.. 아니면 조금 더 여유가지면서 일자리 알아볼지.. 고민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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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면접을 보고 왔는데 면접을 하셨던 실장님도 말투나 이런 부분에서 불편했던것도 있고 나한테 24살이면 책임감 없어서 금방 그만두는거 아니야? 요즘 애들이 애사심이 없다고 말을 했었거든... 근데 결국엔 추석 끝나고부터 일 시작하자고 연락이옴 면접 붙은곳이 여기뿐이고 난 백수 9개월째라 별로라도 일을 시작할지.. 아니면 조금 더 여유가지면서 일자리 알아볼지..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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