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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버젓한 직장에, 1년차인데 월급 200넘게 받으면서 

엄마가 내 생일 때 지갑 사주니까 (내가 사달라고 안 함 

그거 질투나서 오늘 엄마 데리고 백화점을 가니.... 

진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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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내 가족이었으묜 진짜 철없고 싫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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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면서 나한테 훈계질해서 더 어이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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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엄마한테 머사줄거냐구 반장난식으로 말하긴함... 근데 나부터가 생신이나 어버이날에 가방 현금 드려서 이런거면 나쁘지않다고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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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형제 중 차별 받는 쪽이었어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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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혈육은 각자 자기가 차별대우 받았다고 생각해서 글고 중요한 건 오빠랑 엄마사이보다 나랑 엄마사이가 더 안 좋음 ㅋㅋ 엄마 피셜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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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 자매도 그래ㅋㅋㅋㅋㅋ 그건 형제있는 집 대부분 그럴걸..? 근데 나는 제3자 입장에서 봤을때 나라는 얘기를 많이 들은거짘ㅋㅋㅋ
그리고 누구랑 사이가 좋고 안좋고 떠나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이게 내입장에선 다른 형제가 굳이 뭐 한심까지 나올건가 싶엇던거구! -나도 추가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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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뒷말 추가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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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쓰니마음도 어느한편으로는 이해가가 내가 100프로 장담은 못하지만 내 상황에서 이입해봤을때
평소에 엄마랑 사이가 더 좋아서 더 받았으면 받았지 못받은 입장도 아닌 형제가 쓰니 뭐 하나 받았다고 질투하는게 좀 기분 나쁠 순 있을 것 같아!!
나는 뭔가 여기도 저기도 다 이해가 가는 상황이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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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에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혈육과 내가 엄마와의 관계성이 누가, 얼마나 더 좋냐가 중점이 아니라 첫줄에 쓰여있듯이 버젓한 직장에 월 200 넘게 받으면서 동생은 생일 선물 줬는데 왜 자기는 안 주냐고 말하는 게 (어제 저녁 먹으면서 엄마한테 얘기함) 너무 철 없고 한심해 보인다는 거야. 그리고 나 내 생각 강요하는 거 아니니까 혹시나 상처받지 않았으면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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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나도 아니야 그냥 나는 이런생각도 든다고 말한 것뿐! 쓰니가 별로라면 쓰니는 별로인거지~ 나도 200정도 받으면서 엄마한테 몇번 뭘 해달라해서 받았던 적이 조금 있어서 또 그게 그리 한심해보일 정도인가 싶었던 거구! 200받는다 해서 넉넉하다고 할수는 없는거거든! 어쨌든!! 나는 이쪽저쪽 모두 이해가는 복합적인 마음인거고 쓰니는 쓰니 마음인거고~ 둘 다 입장과 생각이 다른 것뿐!!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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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럴수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뭐 이해는간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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