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8371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6일 전 N친환경 5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승무원 4일 전 N연운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요즘 엄마가 기억력이 안좋아지시는거 같아 이러다가 알코올성 치매가 오고 심해지시진않을까 싶은데..아무리 술 자제하라고 말씀드려도 부모님 두분 다 반주로 드시고 자주 드시는 편이라 10년이 지난 지금도 소용없어서 포기했어ㅠㅠ 

내 전공이 사회복지고 전공 살려 취직은 할꺼지만 몇시간만 보내는 클라이언트랑 집에서 내내 케어해야하는 가족은 다르잖아 나 같은 경우는 미리 상상해봤는데 그래도 아빠가 계시니까 아빠 퇴직하셨으면 케어 부탁드리거나 주간보호센터에 낮동안 센터에 부탁할까 하는데.. 

굳이 거기까지 미리 생각해놔야하나 싶으면서도 또 현실이고 그렇게 될까봐 미리 걱정되고..스스로 케어 할 자신과 생각 없는 내가 불효녀가 아닌가 싶고..이래서 부모님이 치매오신 후 자녀들은 어떤걸 선택하든 양가감정이 오는건가봐ㅠ 일단 나는 내가 자신이 없어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처음엔 내가 모셔도 심해지면 솔직히 요양원 보낼 듯... 나도 내 일이 있고 한데 마냥 엄마 옆에 붙어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긴 병에 효자 없다고 아픈 사람 돌보는게 말이 쉽지...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요양원 엄청 알아보고 보낼거임 전공관련된 질병이어서 동아리포함해서 요양원 봉사 많이 갔는데 이상한 곳 꽤 있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마는 최대한 내가 케어할거고
아빠는 최대한 좋은 요양원 보내드리려구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 당근마켓 거래했는데 구매자가 자꾸 안 된다 하면 어캄?
15:39 l 조회 2
첫째는 4살인데도 안고 다니는데 둘째는 걷기 시작하니까 안아준대도 싫대 ㅋㅋㅋ쿠ㅜㅜ
15:38 l 조회 5
나이드니까 점점 차분하게 옷 입게 돼
15:38 l 조회 6
우리 사장 진짜 멍부의 정석이다
15:38 l 조회 6
나 나이 서른인데 아직 신용카드 안 만들어봤는데 다행인 것 같음3
15:37 l 조회 12
7개월 경력있어도 딴데가서 일못하는사람 나야나ㅠ1
15:37 l 조회 4
천장 셀프페인트는 ㄹㅇ 힘듦?2
15:37 l 조회 5
거의 사람들 20대 초에 운전면허 다 따지?2
15:37 l 조회 11
마름에서 더 마름으로 가는 다이어트 꿀팁은 별로 없는듯..
15:37 l 조회 13
면접 보면 매번 새로운 흑역사를 만듦2
15:37 l 조회 9
1시간동안 뭐하고 시간 때우나 싶었는데
15:37 l 조회 4
섭웨 vs 롯리1
15:37 l 조회 6
혹시 편의점 알바 해본 사람있어?4
15:37 l 조회 10
내 남자보는 취향이 뭘까 학벌 좋은 남자면 무조건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녔음
15:36 l 조회 9
다이소 파티온 앰플 계속 써도 상관 없낭?
15:36 l 조회 3
요즘 노가다나 기술직하는 사람 만나고싶음 16
15:36 l 조회 44
일본은 질척한거 왜이렇게 좋아함1
15:35 l 조회 17
나 여름인곳 여행가는데 옷 어떻게 입고 비행기 타야하지
15:35 l 조회 9
카뱅 비상금 대출 작년에 했는데
15:35 l 조회 27
아니 눈화장 아무리 섀도우 떡칠을 해도 1-2시간 뒤면 생눈 되어 있는데 어떻게 유지하는 거야 이거?8
15:35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