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럴만한 사정이라 머라 할 수가 없어 엄마가 같이 먹으라고 과일도 깎아놓고 갔는데..ㅜㅜ 다른 친구들한테도 연락해봤는데 다 학원 가거나 일이 있대 어ㅓㅓ어엉ㅇ 너무 심심하고 슬퍼 친구랑 편하게 놀으라고 엄빠가 한참 뒤에 들어오겠다고 했는데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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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럴만한 사정이라 머라 할 수가 없어 엄마가 같이 먹으라고 과일도 깎아놓고 갔는데..ㅜㅜ 다른 친구들한테도 연락해봤는데 다 학원 가거나 일이 있대 어ㅓㅓ어엉ㅇ 너무 심심하고 슬퍼 친구랑 편하게 놀으라고 엄빠가 한참 뒤에 들어오겠다고 했는데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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