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리지만, 어색한 상황이 싫어 이말저말 많이하는 쓰니) 낯 가리는 사람이랑 약속을 잡게되서 단 둘이 만난다. 그럼 며칠전부터 대화주제를 떠오를때마다 생각해놓음ㅋㅋㅋㅋㅋㅋ 어색한 건 죽어도 싫기에 내가 진행MC가 되기로 맘 먹고 대화주제거리 떠오르면 메모해놓음.. ㅋㅋㅋㅋ 디데이가 되어 그 사람을 만나면 겉으론 하나도 안 어색하게 이말저말 막 많이하고 깔깔 웃기도하고 그 시간이 꽤나 재밌게 흘러감... ! 그렇게 1차 만남이 끝나면 2차는 없음... 1차가 끝임 ^^... 더이상 할 얘기는 없고 할 얘기는 1차만남때 다 해버렸기 때문.... 그래서 그뒤로 은근 피하게됨.. 상대는 영문도 모르고 기분나빠지겠지 그러고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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