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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여동생이랑 지금 같이 살고있거든? 처음에는 여동생이 키 166에 58키로 정도? 그냥 평범했었어  

 

근데 갈수록 살이 너무 쪄. 

 

나는 어떠냐면 나도 키 커 169인데 난 몸무게가 49밖에 안나가 

 

그래서 음식을 먹고싶을때 살 생각하지않고 그냥 먹어 체질상 잘 안찌는 몸이어서.. 

 

 

같이 살다보니까 한명이 음식을 하면 다른사람도 와서 먹거든 나는 밤에 라면먹는것도 좋아하고 배달음식도 엄청좋아해.... 처음에 여동생은 군것질을 별로안좋아하고 밥 한두끼 간단하게 먹고 치우는 상황이었는데 

 

 

나랑 살면서 자극적인 음식에 중독이 됐어 ㅠㅠ 지금은 동생이 나서서 계속 라면끓여달라하고 치킨사달라하고 피자먹자고 맥주사오고 그래. 

 

 

그래서 점점 살찌는게 눈에보이는데 약간 무서워ㅜㅜ 어떻게해야할까 

 

 

문제가 나는 저런걸 시켜도 조금먹고 치우거든? 라면도 몇젓가락먹고 국물은 안마셔 . 피자도 한두조각이 끝이야.. 치킨도 마찬가지고.. 근데 동생은 무조건 밥도말아먹어야 직성 풀리고 음식 남기는걸 못보는 스타일이야. ㅠ 

 

 

내가 나먹는만큼만 딱 먹고 젓가락 내려놓으라고 알려줬는데도 못참고 자꾸 젓가락을 끝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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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 살찌는거 가지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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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냥 걱정을 하지말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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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본인만 괜찮으면 무슨 상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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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때 얘가 살 엄청 쪄가지고 그거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병원도가고 피티에도 몇백썼거든
지금 이쁘다이쁘다 해주는 남친있고 그래서 경각심은 딱히 없는것같아
한때90까지갔었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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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도 아닌데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 걱정 말고 놔둬! 심각하다 느끼면 다이어트를 하겠지만 지금은 안 심각하다고 느끼는 거 아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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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언니때문에 살찐다고 나한테 뭐라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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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랭 그런 거면 말이 달라지지 나라면 왜 살 찌는 게 나 때문이냐고 따질 듯ㅋㅎㅋㅋㅋㅎㅋㅋ 알아서 먹는 거 본인 보고 조절하라 그래... 난 또 아무 스트레스도 없는 동생 괜히 걱정하고 있는 줄 알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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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뭔가 기발한 방법이 없을까해서.. ㅠㅜ
일단 우리가 음식같이먹는거 재밋고 그래서 같이 야식먹는 거에 중독된 상태얔ㅋㅋㅋㅋㅋㅋㅋ 흠ㅠ 근데 식습관이나 체질이 너무 달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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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근데 쓰니가 그렇게 먹어서 살이 안 찌더라도 야식이나 식습관은 건강하게 바꾸는 게 좋지 않을까...?! 동생이랑 같이 건강한 식습관 가지려고 노력해보자...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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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는 체질도 글코 입도 짧은데
같이 먹다보니 어쩔 수 없이 쪘네...
배달음식부터 끊고 건강하게 식단 짜서 먹어
근데 동생이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면 걍 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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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끊는것밖에 답없지? 근데 진짜 넘 어려워 라면이랑 배달 끊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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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본문만 봐도 너는 체질도 글코 입도 짧은 건데
동생은 아닌 것 같고 더군다나 음식 못 버리는 타입이라며
그러면 원인 제공한 쓰니부터 배달 음식 끊는 거 말곤 답 없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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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신진대사율이 너무 높고 입짧아서 그때그때 먹고싶은거 양껏먹어야 생활이되거든.. ㅋㅋ
안땡기는건 음식이 속으로 안들어가ㅜ
그래도 일단 동생을 위해 끊어봐야겟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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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자취하면서 살쪘는데 그냥 내가 살빼야겠다거 마음먹은거 아니면 못 빼겠더라 자기가 진짜 의지가지고 빼야됨 동생은 먹을거만 안먹어도 빠질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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