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할아버지랑 같이 사는데 둘 다 치매셔..... 그래서 예전일 가지고 갑자기 화내시는게 많은데 ㄱ화를 하루에도 열번은 더 내셔서 내가 너무 지쳐.....했던말 또 하는것도 그렇고.......이젠 나한테 뭘 물어보기만해도 너무 지겨워서 짜증나게돼 차라리 요양원 보냈으면싶어 저 치매노인둘 싸우는소리만 들려도 토나올거같아.....나를 기억도 못해서 나한테 반찬 던진적도있고 근데 고모랑 아빠는 같이 데리고 살아야한대 요양원 안된대 자기네들이 안 돌보면서....결국 나랑 엄마만 고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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