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가 엄마아빠 앞에서 무뚝뚝하게 굴어놓고 뒤에서 혼자 나두 동생처럼 애교부리고 싶지만 그런건 내 캐릭터가 아닌걸 블라블라 하는 장면보고 갑자기 나 어릴때 생각나서 몰래 눈물 훔쳤다..ㅜ 추억팔이 하려고 보는건데 개슬프네 흑흑 나도 동생이 이쁜이고 나는 머슴처럼 집안 분위기가 굳어져서 이쁜옷입고 애교부리고 싶어도 못했고든ㅜ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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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가 엄마아빠 앞에서 무뚝뚝하게 굴어놓고 뒤에서 혼자 나두 동생처럼 애교부리고 싶지만 그런건 내 캐릭터가 아닌걸 블라블라 하는 장면보고 갑자기 나 어릴때 생각나서 몰래 눈물 훔쳤다..ㅜ 추억팔이 하려고 보는건데 개슬프네 흑흑 나도 동생이 이쁜이고 나는 머슴처럼 집안 분위기가 굳어져서 이쁜옷입고 애교부리고 싶어도 못했고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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