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가 있다는걸 깨달았음 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날 배려해주니까 걍 내가 모든걸 주도해야하고 다 내가 정해야함 뭐 하면서도 너 불편하면 안해도 돼 이러는데 걍 내가 안하고싶어도 안하면 불편해서 안하는사람 되는거잖아 진심 배려가 아니라 이건 걍 선택을 상대한테 미루고 뭐가됐든 니 탓 아니냐고... 뭐먹을까? "너 먹고싶은거^^ 난 아무거나 다 좋아" 음 뭐할까 "너 하고싶은거^^ 난 뭘 해도 다 좋아" 어디가지 "너 가고싶은곳" 전화통화중 "너 불편하면 끊어도 돼" "내가 괜히 전화했다 너 불편하게" "나 때문이야" 이런것도 한두번 들어야지 매번 들으니까 전화 끊고싶어도 싫어서 끊는애같아서 끊지도 못하겠음 ㅋㅋㅋ 하 썸남은 아니고 걍 얼굴 처음보는 이성이었는데 배려가 정도를 지나치면 역으로 빡친다는걸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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