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아빠 옷을 좀 자주 입는데 아빠가 이번에 새로 산 가디건이 사라졌었어 그래서 나 진짜 아닌데 계속 나를 의심하는 거야 너 밖에 입을 사람이 없다고ㅋㅋㅋㅋ; 난 그 가디건이 뭔지도 모른다고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른다니까 아빠가 계속 어딨냐고.... 진심 거짓말 안 보태고 한 달을 날 의심했어ㅋㅋㅋㅋㅋㅋㅋ 엄마 할머니까지도 너 말곤 없다면서 어디다가 버리고 온 거냐고 그랬다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아빠 옷 서랍에서 찾았어 할머니가 세탁소에 맞기고 걸어놨었대 난 이거 때문에 아빠가 나 아예 범인인 것 마냥 확정 짓고 물어볼 때마다 울면서 아니라고 하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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