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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고2고 간다면 10월에 갈 것 같아.. 완전히 정시로 돌렸는데 지금 학교가 너무 수시위주라 발표 과제랑 수행이 많아서 스트레스 받아,, 학교 고3 분위기도 전혀 정시 준비할 분위기가 아니고ㅜㅜ 그래서 자사고로 전학 가려고 하는 거거든,, 내신은 그냥 다 포기하고.. 근ㄷ 엄마가 너무 늦었다고 적응 안 되면 어쩔 거냐고 말리셔.. 그냥 남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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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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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ㅜ심지어 제일 중요한 1년인데 똑같은 학교애서 허비하고 후회하기엔 내 고3시간이 너무 아까운데..엄마랑 이거 때문에 냉전 중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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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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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욕 필터링됐네 알아서 생각해주라 제일 심한 욕으로...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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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전혀 해결 안 됐어 ..아빠 회사에서 원래 학비 지원 해주다가 이제 고등학교 무상교육 되면서 특목자사도 안 해준다는 거 듣고 학비도 내가 대학 가면 매학기마다 일정 금액씩 갚고 대학 가자마자 독립해서 등록금 기숙사비 생활비 다 알아서 벌고 살거고 원한다면 지금 하는 과외들도 다 관두고 독서실이랑 인강 비용만 대주면 알아서 한다고 했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하지 말래..ㅋㅋ 하 진짜 어쩌지,, 엄마 화나서 나랑 말도 안 하다가 추석이라고 나만 놔두고 할머니댁 갔어ㅜ 진짜 착잡하다 시험도 어ㅓㄹ마 안 남ㅇ았는데 눈에 안 들어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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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우리가 학교 싫다고 안 나가고 대책 없이 사는 것도 아니고 나름 대로 알아보고 결정하는 건데 대체 왜 안 된다고 하는 지,, 우리엄만 자꾸 내가 이 학교 고르면서 했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래.. 아니ㅜ그 책임 지고 전학 가겠다고요,, 나라고 전학 가는 거 아무 리스크 없는 거ㅓㅅ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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