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땐 화장하고 치마 줄여 입은 애들이 예뻐보여서 나도 치마 줄이고 놀러나갈때 화장하고 그랬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교복 단정히 입고 안꾸미고 친구들끼리 꺄르륵 거리면서 지나가는 애들 너무 예뻐보이고 귀여워ㅠㅠ 먹을거 조그마한 거라도 사다주고싶음,,,ㅠ 완전 엄마세대랑 할머니분들의 맘을 알거같애
|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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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땐 화장하고 치마 줄여 입은 애들이 예뻐보여서 나도 치마 줄이고 놀러나갈때 화장하고 그랬는데 졸업하고 나니까 교복 단정히 입고 안꾸미고 친구들끼리 꺄르륵 거리면서 지나가는 애들 너무 예뻐보이고 귀여워ㅠㅠ 먹을거 조그마한 거라도 사다주고싶음,,,ㅠ 완전 엄마세대랑 할머니분들의 맘을 알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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