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부를 할당량만큼 못해서 내 자신한테 너무 한심하고 막막한 마음만 드는데...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되잖아. 그치?그냥 그래도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진짜 기운날거 같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