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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내가 22이고 동생이 15이거든... 근데 엄마가 애를 진짜 쥐잡듯이 잡아 연애 죽어도 안 된다 그러고 화장도 당연히 안 돼 휴대폰 매일밤마다 검사해서 친구들이랑 톡한 내용 중에 이상한 거 없는지 확인하고 교복 줄이는 거 절대 안 되고 밥 차려준 거 조금이라도 남기거나 엄마가 허락 안 했는데 밖에서 간식 사먹거나 하면 집이 난리가 나 이거 뭐 어떻게 엄마 설득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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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도 그렇게 컸어...? 진짜 에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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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렇게 안 컸어... 좀 엄격하긴 해도 충분히 납득 가능한 범위였거든 화장도 하고 교복치마도 적당히 줄이고 연애도 중고딩 때 몇 번 했어... 왜 동생한테만 그러시는지도 모르겠어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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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 엄격한 거 아니냐고 엄마한테 살짝 얘기해보는 게 어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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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말로는 애가 싹이 보이기 전에 잘라놔야 된대ㅋㅋㅋ 여러번 얘기했는데 안 먹힌다 더 강하게 나가야 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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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지 동생이 그렇게 안 잡으면 과하게 엇나가는 앤가... 근데 너무 심한 거 같아ㅠㅠㅠ 진지하게... 더 강하게 얘기해야 될 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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