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2이고 동생이 15이거든... 근데 엄마가 애를 진짜 쥐잡듯이 잡아 연애 죽어도 안 된다 그러고 화장도 당연히 안 돼 휴대폰 매일밤마다 검사해서 친구들이랑 톡한 내용 중에 이상한 거 없는지 확인하고 교복 줄이는 거 절대 안 되고 밥 차려준 거 조금이라도 남기거나 엄마가 허락 안 했는데 밖에서 간식 사먹거나 하면 집이 난리가 나 이거 뭐 어떻게 엄마 설득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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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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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22이고 동생이 15이거든... 근데 엄마가 애를 진짜 쥐잡듯이 잡아 연애 죽어도 안 된다 그러고 화장도 당연히 안 돼 휴대폰 매일밤마다 검사해서 친구들이랑 톡한 내용 중에 이상한 거 없는지 확인하고 교복 줄이는 거 절대 안 되고 밥 차려준 거 조금이라도 남기거나 엄마가 허락 안 했는데 밖에서 간식 사먹거나 하면 집이 난리가 나 이거 뭐 어떻게 엄마 설득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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