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크리스마스 이브날 신촌에서 친구랑 약속 있어서 약속장소로 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아까전부터 쭉 지켜봤는데 너무 제 스타일이시라고 번호를 달라는거야
근데 난 지하철역에서 나온지 1분도 안됐는데 뭘 지켜봤다는거지 생각하면서
약속시간 늦었다고 먹////금//하고 잠깐 앞에 있는 화장품 가게 들렀거든,,
근데 화장품 가게에서 볼 일 보고 나오는 길에 그 사람이 다른 사람 붙잡고
똑같이 말하고 있는 거 목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못생긴게 그러고 있으니깐 개짜증나더라
크리스마스 여자랑 보내고 싶어서 안달난게 빤히 보여서 더러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