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인지 안 말할게 A랑 B로 함 B는 평소에 A한테 자소서를 종종 봐달라고 했고 A도 흔쾌히 잘 봐주고 B는 항상 선물 주면서 고마워했음 여름에 학교 인턴을 신청했는데 A는 붙고 B는 떨어짐 B는 인턴 떨어져서 다른 공기업 인턴에도 신청했고 그 후에 학교 인턴 추가 모집도 신청했는데 학교 인턴 추가모집은 경쟁률이 10:1 이었음 이 때 B가 A한테 시간나면 자소서 간단히 봐달라고 함 A는 B의 자소서를 거의 다 써주다시피 도와줌 근데 공기업 인턴 서류 통과한 날 학교 인턴도 최종 합격함 B는 공기업 인턴 갈 지 학교 인턴 갈지 고민함 A는 B한테 공기업 인턴 갈 꺼면 학교 인턴을 취소하라함 B는 학교 인턴 붙은거 취소 안 하고 공기업 인턴 면접감 그 후에 A랑 B랑 싸웠는데 A : 학교 인턴 추가로 합격했는데 공기업 인턴 면접간건 이기적이다 내가 A의 자소서를 도와줬는데 내가 도와준 일로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끼치는 일(학교 인턴 취소 안 하고 공기업 인턴 면접을 가서 만약 붙고 학교 인턴을 뒤늦게 취소한다면 학교 인턴 지원한 사람들과 회사와 학교에 피해를 끼침)을 한 게 너무 싫다 나중에 알고보니 내 친한 친구의 친구(C) 학교 인턴 추가 모집을 B랑 똑같은데에 지원한걸 알게되었고 C가 힘들어 하는걸 보니 B가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 B가 빨리 취소했으면 그 빈자리에 다른 사람이 붙었을 수도 있다 B : 학교 인턴 최종합격 하고 공기업 인턴 면접도 간게 왜 이기적인지 모르겠다 A는 면접 갈꺼면 학교 인턴을 빨리 취소하라고 계속 했는데 내가 합격을 일찍 취소한다고 그 빈자리를 다른 사람을 또 뽑을지는 모르는 거다 공기업 인턴 붙을지 안 붙을지 모르기 때문에 학교 인턴은 취소 안 했다 C는 나랑 남이고 내가 C의 사정까지 알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여기서 익들은 누가 잘못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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