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잘 사는 건 아닌데 나 아빠 돌아 가신 것도 다 알거든 그러면서 자기 말로는 자기네 집이 잘산대 수원에 사는 애인데 아버지가 사업 하시고 어머니가 ㅅㅅㅈㅈ 직원이시래 근데 막 헤어지면서 별 것도 아닌 이유로 헤어지고 그러다가 싸우다가 나보고 ‘재력도 없으면서’, 자기보다 나은게 있냐고 욕하고 뭐라 하더라 얘 정말 쓰레기인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예전에 엄청 맞고 멍 들고 그랬어도 바람 폈어도 여자 문제 있었어도 붙잡았었거든 근데 나한테 너보다 위에 있을 거다 등등 위에 말이랑 별의 별 말 다하길래 나도 화나서 “너 잘못도 인정 못하고 남탓 하는데 어떻게 높은 위치에 있냐” 라고 했더니 틀딱이냐고 훈수 두지 말라더라 쌍욕 하면서 ㅋㅋㅋ 얘 01년생이고 난 99인데 220일 정도 사귀었는데 정말 쓰레기인 걸 내가 왜 알면서 만났을까 너무 시간 아깝고 그 시간 되돌릴수도 없고 지금 올차단 했긴 했는데 정말 속상해 헤어진 이유도 너무 어이없는데 정말 생각 어리고 그런데 정말 좋아 했거든 진심으로 암튼 진짜 쓰레기인 거 나는 왜 이제서야 정신 차렸을까 진짜 살기 싫다 나는 왜 얘한테 몸도 주고 내 자신 잃어 가면서 까지 연애 했을까 나 정말 한심해 진짜 얘보다 높은 위치에 성공 하고 싶은데 자존감이 엄청 낮아졌어 얘랑 사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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