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웬만하면 참을랬는데 새벽6시 이쯤부터 항상 뭐 풀을 자른다던지 소음있는 일을 하시는데 이게 진짜 문닫고 있어도 너무 가까워서 들린단말이야...그래서 항상 잠깨서 잠을 얼마 못자는데ㅜㅜ뭐 일을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넘스트레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8시 9시에 일어나도 될걸 6시에 깨니까 흑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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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웬만하면 참을랬는데 새벽6시 이쯤부터 항상 뭐 풀을 자른다던지 소음있는 일을 하시는데 이게 진짜 문닫고 있어도 너무 가까워서 들린단말이야...그래서 항상 잠깨서 잠을 얼마 못자는데ㅜㅜ뭐 일을 하지말라고 할수도 없고 넘스트레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8시 9시에 일어나도 될걸 6시에 깨니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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