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기로해서 여러명이서 시내 나갔는데 민증 자주 놓고오거나 내 자취방 집들이하고 음식 시켜먹었는데 새로 산 러그에 마라탕 두번이나 흘렸어.. 두번째에는 흘리고 흘린지도 모르고있다가 나중에 내가 이거 뭐야 하니까 그때서 미안하다하고 닦는것도 내가닦고... 물론 친구사이니까 이해해줄수있는건데 이런일이 자꾸 반복되니까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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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기로해서 여러명이서 시내 나갔는데 민증 자주 놓고오거나 내 자취방 집들이하고 음식 시켜먹었는데 새로 산 러그에 마라탕 두번이나 흘렸어.. 두번째에는 흘리고 흘린지도 모르고있다가 나중에 내가 이거 뭐야 하니까 그때서 미안하다하고 닦는것도 내가닦고... 물론 친구사이니까 이해해줄수있는건데 이런일이 자꾸 반복되니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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