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세게 닫았다고 뭐라하길래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뭐라하면서 여기까지 와줬는데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하네 ㅎㅎㅎ.... 차례상 짐이랑 다쳐서 못걸으니까 집 앞에 내려달라고 한건데 그렇다고 물건 꺼내준 것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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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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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세게 닫았다고 뭐라하길래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계속 뭐라하면서 여기까지 와줬는데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하네 ㅎㅎㅎ.... 차례상 짐이랑 다쳐서 못걸으니까 집 앞에 내려달라고 한건데 그렇다고 물건 꺼내준 것도 아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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