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때 느낀거....집나가면 개고생 맞고 일주일동안 엄마랑 아빠 넘 보고싶었음 ㅠㅠ 그런데 무서워서 못들어가... 왜냐면 내가 잘못한 게 맞거드뉴ㅠㅠ 일주일간 학교도 안가고 그냥 타지역 스터디카페가서 공부랑 찜질방 가서 몸씻기 이것만 하다가 친구가 나 찾아서 우리 오빠한테 넘김..그렇게 붙잡혀서 집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엄마랑 아빠 그렇게 우는 거 첨봤음... 그 이후로 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엄마랑 아빠는 그때 진짜 피말라 죽는 줄 알았다구 함ㅠ 엄마 미안해ㅠㅁㅠ 그뒤로 한 2주? 동안 엄마가 내가 또 가출한다고 할까봐 나만 따라다녔던 기억도 남ㅠ일기는 매일써서 옛날에 써둔 일기장 보는데 ㅠ 다시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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