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 다 간호사에 적합하고 나도 간호사 하고 싶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ㅠㅠ... 주사를 진짜 못 봐... 평소에 바늘, 가위, 칼도 무섭구 잘 못 봐 이거 고칠 수 있을까? 예전에 이 이유 때문에 관뒀는데 너무 하고 싶어 하다보면 나아질까?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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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 잘 하는 것, 좋아하는 것 다 간호사에 적합하고 나도 간호사 하고 싶은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 ㅠㅠ... 주사를 진짜 못 봐... 평소에 바늘, 가위, 칼도 무섭구 잘 못 봐 이거 고칠 수 있을까? 예전에 이 이유 때문에 관뒀는데 너무 하고 싶어 하다보면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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