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못 쓴 거 같아서 밤 새면서 고쳤는데 선생님께서 저번에 쓴 게 더 잘 읽혔다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수정 전 거로 접수했어 걱정도 많이 돼 수정 전 글이 많이 부족하단 걸 스스로 알아서 ㅜㅜ 근데 그렇다고 수정 후가 기깔나는 것도 아니지만 여튼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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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못 쓴 거 같아서 밤 새면서 고쳤는데 선생님께서 저번에 쓴 게 더 잘 읽혔다고 하셔서 고민하다가 수정 전 거로 접수했어 걱정도 많이 돼 수정 전 글이 많이 부족하단 걸 스스로 알아서 ㅜㅜ 근데 그렇다고 수정 후가 기깔나는 것도 아니지만 여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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