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하면 내가 지금 과제하고 있는데 엄마가 동생 밥 다 먹으면 니가 반찬 뚜껑 좀 닫아놓으라고 나한테 부탁하는거야 근데 내 남동생 지금 12살이야 그래서 우리 엄마가 좀 과잉보호? 그런것도 있고 애를 아직도 애기취급하다보니까 내가 갑자기 약간 화가나서 아니 12살인데 반찬 뚜껑 닫아놓고 냉장고에 넣어놓는것도 못하냐고 그냥 걔보고 하라고 해 이렇게 말했더니 갑자기 막 화를 엄청 내면서 그런 것도 못하냐고 나한테 욕을 막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어이가 없어서 아니 내가 귀찮고 하기 싫다는 게 아니라, 이제 12살인데 그 정도는 동생이 하게 해야지 언제까지 애기처럼 우리가 다 뒤치닥꺼리 해주고 해야하냐고 반박했더니 엄청 화내면서 문닫고 나가더라? 그래서 아직까지 밖에서 내 뒷담까고 있어 아니 이게 내가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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