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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포투 키워드는 쌍방후회물, 재회물 , 오해물 , 발레리노수 ,장교공 , 헌신공 ,다정공 ,정신병있수 이정도? 스토리 진행은 공,수 첫만남 -> 같이 동거 -> 공 전쟁참여 ->수가무용수로성공 -> 재회 이렇게 진행 돼! 얘네 오해와 상황이 진짜 찌통이고 공의 헌신이 진짜 독보이는 작품이야...글구 체심님 필력 진짜 문학작품 뺨침... 헌싱공 찌통물 좋아하는 쏘들에게 강추할게...
이거 연작이 라발스인데 라발스는 솔로포투 공,수가 환생한 내용이고 현대물에 스폰서물이야 주의할건 나이차이가 짱 많이나 공이랑 수가 16살차이 ㅋㅋㅋㅋ그거 땜에 공이 마지막까지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걸 볼 수 있어... 솔로포투, 라발스 둘 중 하나만 봐도 무방한데 둘이 은근히 이어지는 포인트가 너무 좋아서 난 둘 다 보는거 강추 지금 이벤트도 둘 다 하더라고..
연작은 이런 맛으로 보는거 아닐까????😭😭
카렐은 만나고 바뀌는 사샤의 태도 변화가 너무 좋아.... 무대가 전부인줄 알았던 사샤가 사랑을 알아가는 과정 ㅠ
솔로포투 마지막에 이렇게 카렐이 환생해서 사샤를 만나고 끝나는데 진짜 엔딩이 너무 이뻤어 ㅠㅠㅠㅠ 약간 이들의 사랑은 영원하다 이런걸 알려주는거 같고 ㅠㅠ (솔로포투도 해피야 새드 ㄴㄴ)
마지막으로 당돌한 라발스 사샤 발췌를 던지고 갈게... 체심님 작품 다 애정하는 사람인데 이거 두개는 진짜 명작이니까 꼭 읽어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