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8921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0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우리집 상황인데 아빠가 한 번 화나면 친척들 집에 다 놀러온 명절에서도 내 남동생을 개패듯이 패 

그냥 화나면 앞을 안 보는 성격..? 가던 길에서나 이웃들이랑도 시비 엄청 붙고 

엄마 때린 적도 엄청 많고.. 

그래서 나는 엄마가 이혼했으면 좋겠는데 

엄마가 이혼하자고 얘기 꺼내면 아빠가 바로 눈 돌아가서 칼 들고 엄마를 죽일까봐 무서워 그 인간은 충분히 그럴 만해서.. 어차피 엄마랑 이혼하면 남는 것도 없으니.. 

어찌저찌 잘 이혼한다 해도 백퍼 우리 세 명 죽이러 올 것 같아 

엄마 아빠 싸울 때도 난 그냥 누가 죽을까봐 무서워 맨날 마음 졸여..
대표 사진
익인1
이혼할때 접근금지 같은것도 다해야하네...그정도면 이혼소송전에 맞은걸로 폭력 소송을 먼저 하는게 좋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때린 건 우리 10대일 때 이야기고 지금은 동생도 나도 성인이라 안 때려ㅠㅠㅠ 그대신 언성을 높여서 불같이 화를 내서 이혼하고 싶은 거야.. 폭력 소송할 만한 증거는 없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쓰니까지 집에 네명이 같이 사는거면 어서빨리 어머니 데리고 집에서 독립해 나오는게 젤 좋긴 하겠다...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지 그게 최선이야.. 그치만 나도 아직 학생이라 그전까지 그냥 우리 가족이 무사했으면 좋겠다ㅠㅠ 그리고 독립해서 나가는 과정에서도 아빠가 화낼까봐 그게 무섭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신고를 먼저 하는게...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신고해도 눈 돌아가서 엄마 죽이지 않을까 너무 무서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남동생 무슨 죄냐 너무 불쌍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우리 애기만 생각하면 눈물나 평생 안고갈 기억일텐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은 증거, 집안물건 부순흔적 사진찍어서 보관하는게 중요한데 이혼은 일단 엄마가 특히 마음 단단히 드시고 끝까지 이혼하겠다는 마음 변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했어

이혼전문변호사한테 가서 상담받는게 실질적인 방향제시에 도움될거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앞으로는 증거를 보관하거나 꼭 녹음을 해야겠다.. 사실 우리 엄마 마음이 단단하지가 않고 계속 내가 설득 중인 거라서ㅠㅠ 좋은 말 고마워 도움됐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하.. 우리나라 법이 이 모양이라서.. 신고하고 이혼하라고 하고 싶은데 접근금지 이런거 해도 찾아올사람 다 찾아오고 하니까 섣부르게 하라고 말을 못하겠네..
신고해서 형 살아도 얼마 안 살고 나올거구..

정신병원에 넣는 건 안되려나 쓰니가 글에 쓴 정도면 정신과 상담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법이 이 모양이라 어떻게 신고한다 해도 오히려 더 보복성을 자극하지 않을까 싶어.. 그 인간 직업도 없고 돈도 없고 남을 게 없어서 앞도 안 볼텐데ㅜㅜ 정신병 맞아 도박에 미치고 경제관념도 없고 사람들 앞에서도 애 때리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가족들이 동의 하면 정신병원에 넣을 수 있지 않아?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동생 때리고 엄마 때리고 이런거 다 증거 모아놔..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몰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 엄마는 나
아빠한테 버리고 도망갔어 그냥 그대로
그래서 엄마한테 했던 행동 아빠가 그대로 나한테 하는데 너무 힘들다 감당이 안 돼 나도 도망가고 싶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런 네일은 얼마정도 해??
20:57 l 조회 1
살빼고싶으면 주식해
20:57 l 조회 1
저소음 바다축 써본 사람
20:57 l 조회 1
한능검 준비하려는대 최태성쌤 들을거거든??
20:57 l 조회 1
사회경험많으면 낯 안가려?
20:57 l 조회 4
근데 160 42 이런 사람들은 근육도 거의 없는거지..?1
20:56 l 조회 8
갑자기 버터떡 개땡겨
20:56 l 조회 7
본인표출내가 어리광 부리는걸까 사장이 이상한걸까
20:56 l 조회 14
나 양악 윤곽했는데 붓기 많아보여?6
20:55 l 조회 28
부모-자식 관계가 먼저일까, 사람-사람이 먼저일까 ?2
20:55 l 조회 16
혹쉬 나만 유튜브 느린감
20:55 l 조회 3
집에서 쉬는날 90프로는 침대에 누워만 있어3
20:55 l 조회 14
부모님이 미국 석사 유학 보내준다고하면 가?2
20:55 l 조회 11
토익 치고온 날은 왤케 진이 빠지는지…
20:55 l 조회 7
다들 지금 에어컨 틀었어?: 8
20:54 l 조회 37
여자 결혼 31~33살에 하면 늦은거야? 8
20:54 l 조회 22
가난 판별법 집에 인덕션 유무임? 2
20:54 l 조회 27
살때문에 우울한 70키로가 50키로됐는데 얼굴은 그대로면1
20:53 l 조회 25
내가 요즘 빠진 과자2
20:53 l 조회 56
여름에 브라 진짜 버겁다 4
20:53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