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환청, 발작 일으키고 자살시도 할려고해서 119신고하고 보호자로 병원에 새벽 3시에 왔는데 ct,코로나 검사,심전도 검사 오만걸 다 하는거야 친구 돈도없어서 내가 내줘야하는데ㅠㅠ 친구 미열있다고 코로나 의심환자로 나까지 같은 병실에 격리된거야 결과 저녁 7시에 나온다고 그때까지 못나온데ㅠㅠㅠㅠ자살시도한거때문에 퇴원 절때 안시켜주고 무조건 입원이라길래 돈없다니깐 긴급입원이라고 해서 국가에서 3일간 지원해준데서 그거 한다하고 경찰도 오고 진짜 에너지소비ㅜ미쳤다 친구 오줌마려울때마다 통에 받아주고 난 화장실 가고싶을때 간호사랑 같이가야하고 아 아직도 6시간 반남았어 ㅠㅠㅠ친구는 침대에 누워있는데 난 꾸진 의자에 앉아있어 살려줘

인스티즈앱
신발로 알 수 있는 사람의 인생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