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8934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나 초보견주인데 강아지데리고오고서부터 내 일상이 사라졌다... 할게 너무많아......... 강아지 키우는사람들 대단해..
대표 사진
익인1
엉 ,,, 그래서 우린 그냥 하루에 두세번 산책해
똥치우는 거 따로 오줌 치우는 거 따로 산책 따로 하는게 귀찮아서 산책가서 다 해결하게 해버린다 .,,
아 우린 두마리 키워서 똥오줌 치우다가 하루 다 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린 아직 애기라서 풀 밟지도 못한당ㅠㅠ 빨리 산책하고싶어 흑흑.. 궁금한게 산책할때 똥은 뭘로 수거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웅 근데 똥 치우는 거 뭐 잠깐인데... 하루종일 싸는 것두 아니고 글고 패드에 오줌 쌀 때마다 패드 가는 것도 아니고 많이 싸면 갈아 주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긴한데 얘가아직 배변패드에 못가려서 어디에 싸는지 쌀때쯤되면 너무 신경쓰이고 계속 쳐다보게돼..ㅠㅠ 원래 울타리안에서는 배변패드에 똥 잘 못가리나...?ㅠㅠㅠ 어렵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몇 개월이야? 아직 울타리안이구나 ㅠ 울 강아지는 울타리에서 오자마자 잘 가렸어 교육시키면 점점 좋아질 거야 ㅠ 바닥에 배변패드 쫙 깔아봐 근데 울타리 풀어도 오줌은 한 두번씩 바닥에 쌀 거야 아직 애기라서 조절능력이 없다나 머ㅓ라나 ㅠ 나도 들은 거여서 잘은 모르겠당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개월다되가! 흑흑 울타리밖에나오면 잘 할거라고 기대해야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완전 애기구나 ㅠㅠ... 우리 애기 크면서 오줌 좀 덜 누더라 예전보다는!!! 덜 싸 좀 크면 편할 거야 나도 그 시기 때는 넘 힘들었서 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배변패드에 오줌을 조금 묻혀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배변패드 일부러 오줌 쌌던거 놔뒀는데 다른곳에 싸더라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만약에 배변패드에 오줌 누면 간식 줘 잘했다고 호들갑 떨면서 칭찬해주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배변패드에싸면 칭찬해주고하는데도 못알아들어ㅠㅠㅠㅠ 손만보면 달려들어서 뭘 하지도못하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아직 애기라서 그런갑다 손 보고 달려들면서 물면 강아지가 깨갱 하는 소리 내봐... ㅠㅠ 아니면 쓴맛 나는 스프레이 사서 그거 뿌려봐 대신 쓰니는 손가락 입에 절대 넣지 말고 완전 써서... 울타리는 언제 풀어? 아예 풀어보는 게 어떨까 ㅠ아니면 쉬 쌀 기미가 보이면 배변패드로 옮겨줘 배변유도제 같은 거도 한 번 사봐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파트에 아는 분 강아지는 6개월 됐는데 똥오줌 못 가린다고 하더라... 이거 잘 고쳐야 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ㅠㅠㅠ 걱정된다.. 일부러 울타리안에 배변패드 많이깔아서 그쪽가서 하려고하는것같긴한데.. 울타리를 언제풀면좋을까...?ㅠㅠ 원래 1-2주정도 울타리에 넣으려고했거든.. 내놓으면 자꾸 손이랑 발만보고 물려고해서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야스 눈뜨자마자 청소로 시작하지
그리고 밖에 나가서 오줌뉘우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줌은 밖에나가면 본능적으로 싸려고해??? 아직 애기라 못나가는데 안에서는 진짜 자주싸던데 예측을 못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 나가면 다른멍멍이들 냄새도 나도 새로운거 천지라 본인냄새도 뭍히려고 싸게됨
아직 새끼일때 안에서 마구잡이로 싸는거 미리 고쳐야 편하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치고싶은데 배변패드에싸면 칭찬해주고하는데도 못알아들어ㅠㅠㅠㅠ 손만보면 달려들어서 뭘 하지도못하고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 밑층 공사소리 진짜 듣기힘드네
13:41 l 조회 1
나 첫 월급 기념 이정도 플렉스 해도 될까
13:41 l 조회 1
아니 이따가 3시에 만나기로했는데 연락을 안봄
13:41 l 조회 1
늦잠자서 약속 못갓는데 친구 화낫어...........
13:41 l 조회 1
회사 20주년 행사에 댄스팀 오면 무슨 생각 들어?
13:41 l 조회 1
목에 담 걸렸는데 목욕탕 가야 할까??
13:41 l 조회 3
오늘 면접 결과 나온다며요ㅜ
13:41 l 조회 1
일본 호텔 예약하려는데
13:41 l 조회 2
다이어리 쓸때 한달 꽉채우ㅜ쓰는 사람이 넘 부러움...
13:40 l 조회 3
이정도면 진짜 작은기업라도 가능성 있을까
13:40 l 조회 6
istp들 있어? 연애 스타일 너무 궁금함
13:40 l 조회 7
왕십리가 ㄹㅇ 살기 개편함3
13:40 l 조회 14
퇴근은 7신데 포카칩이 너무 먹고싶어
13:39 l 조회 7
편의점 알바가 솔직히 ㄹㅇ 개꿀아님?
13:39 l 조회 9
식욕이 남들보다 너무심한것같은데 어떻게해야할까
13:39 l 조회 7
아부지 혼자 계시는데 자가+자차+연금 달에 300~400이면 어떤 거야 1
13:39 l 조회 13
한 80만원정도 선물 뭐 갖고싶니1
13:39 l 조회 11
청모하면 축의금 얼마해? (처음 가봄 ㅠㅠㅠ 제발 도와줘ㅠㅠ)3
13:39 l 조회 9
아니 전화로 길 알려주는데 내가 잘못 알려주고 있는거야?2
13:39 l 조회 7
회원저격 처리 잘 안돼?2
13:38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