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625% 침투하자' 이번엔 전쟁 희화화?…화장품업체의 뒤늦은 사과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01/13/7d0fc8e6b5726883d20a2035278d97df.png)
해당 광고는 제품의 효능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라는 문구를 전면에 내세웠다. 6·25 전쟁 76주년을 맞은 지난 25일을 전후해 이 카피를 접한 누리꾼들은 '625%'라는 숫자와 호국보훈 슬로건인 '잊지 말자', 화장품 업계에서 흔히 쓰는 '흡수' 대신 선택된 '침투'라는 단어의 조합이 역사적 비극을 상업적으로 악용하고 희화화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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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광고는 제품의 효능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잊지말자 625% 침투하자 더 깊게"라는 문구를 전면에 내세웠다. 6·25 전쟁 76주년을 맞은 지난 25일을 전후해 이 카피를 접한 누리꾼들은 '625%'라는 숫자와 호국보훈 슬로건인 '잊지 말자', 화장품 업계에서 흔히 쓰는 '흡수' 대신 선택된 '침투'라는 단어의 조합이 역사적 비극을 상업적으로 악용하고 희화화한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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