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도 없고 아 싸강 귀찮다 싫다 이런 얘기로 카톡 이어간지 한 달 넘는 중... 이 친구는 폰을 달고사는 성격이고 나는 카톡을 해야할 '일'로 생각해서 생각차이는 안좁혀질 듯... 예전에는 그냥 할 말 없어지거나 성의없게 걔가 답장하면 바로 씹었는데 씹는걸로 넘 서운한 티내서 못 씹겠어 더이상...ㅜㅜ 할말 겨우 쥐어짜내서 답장 보내면 10초안에 답 오는 거 넘 스트레스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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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도 없고 아 싸강 귀찮다 싫다 이런 얘기로 카톡 이어간지 한 달 넘는 중... 이 친구는 폰을 달고사는 성격이고 나는 카톡을 해야할 '일'로 생각해서 생각차이는 안좁혀질 듯... 예전에는 그냥 할 말 없어지거나 성의없게 걔가 답장하면 바로 씹었는데 씹는걸로 넘 서운한 티내서 못 씹겠어 더이상...ㅜㅜ 할말 겨우 쥐어짜내서 답장 보내면 10초안에 답 오는 거 넘 스트레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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