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헤어진지 진짜 좀 됐는데 내가 갑의 위치에서 그냥 사랑받는 게 익숙해서 마음만 먹으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지금까지 착각을 하고있었나봐 홧김에 오늘 연락했다가 몇 시간째 답장이 없는 거 보고 이제서야 실감이 나서 너무 우울하고 끔찍해... 내가 너무 바보같고 어리석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최악이더라 어떻게하면 괜찮아질까 후회하기 싫어서 붙잡아본건데 내가 너무 멍청이 같아서 슬퍼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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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헤어진지 진짜 좀 됐는데 내가 갑의 위치에서 그냥 사랑받는 게 익숙해서 마음만 먹으면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지금까지 착각을 하고있었나봐 홧김에 오늘 연락했다가 몇 시간째 답장이 없는 거 보고 이제서야 실감이 나서 너무 우울하고 끔찍해... 내가 너무 바보같고 어리석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최악이더라 어떻게하면 괜찮아질까 후회하기 싫어서 붙잡아본건데 내가 너무 멍청이 같아서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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