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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붕대를 감고 있는 이유가 도스토 옙스키가 그의 서 불행을 느끼는 부분을 제거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보통은 '幸せ (시아와세)' 라고 하는데 이반이 말하는 '행복' 은 이 '幸福 (고우후쿠)' 라고 한다. [幸福 : 복된 좋은 운수] 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서 '불행(不幸)' 을 느끼는 부분을 제거 하기 전에 무척이나 행복하지 않았던걸로 보인다.


메이지 도쿄 연가에는 같은 이름의 문호인이 총 3명이다.
그 중에서 두명은 '이즈미 쿄카' 와 '오자키 코요' 인데, 지금 밝히는 사람의 이름은 바로 문스독에는 포트 마피아의 보스(수령) 그리고 메이지 도쿄 연가의 작가 '모리 오가이' 얘기다.
[메이지 도쿄 연가 10화 中]
예전에 유학 간 곳에서 만난 연인에 대해 소설을 쓰려고 한다.
두 사람은 독일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고, 평생을 함께 하려고 생각도 했다.
하지만
나라를 위해 유학을 했던 모리 오가이는 그녀와의 결혼을 주위에서 반대를 받았다.
일개 개인이 아닌 공인으로 밖에 살 수 없었다.
그리고 모리 오가이는 그녀와 결별(헤어짐)을 다짐했다.
라고 나오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유학 간 곳에서 만난 연인에 대해 소설을 쓴다' 이 말의 의미는 바로 옛날 일본 문호인 모리 오가이의 소설 '무희(舞姫)' 의 이야기다.
문호 스트레이독스에서도 금발머리의 파란눈의 소녀가 엘리스인데, 메이지 도쿄 연가의 앨리스도 '금발머리의 파란눈의 여성' 이다.
문호 스트레이독스에는 '어린 소녀' 로 나오지만, 메이지 도쿄 연가의 앨리는 '어른 여성' 의 모습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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