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첫 알바도 하루만에 힘들어서 그만뒀는데 이번엔 남자 사장님이랑 단둘이서 하는 알반데 40대 아저씬데...; 조리하는 거 가르칠때 내 손 위에 겹쳐서 잡고 가르친다던가 아무튼 손을 잡고 가르쳐. 그 외에도 붙어서 뭐 할 때가 많고 주방이라 어쩔 수 없긴 한데 그거 빼고는 일도 괜찮고 이상한 사람인지 아닌지 가늠이 안가... 에타에 올리니까 손을 왜잡냐고 미쳤냐고 당장 관둬야한다는데 나 여기 알바 진짜 힘들게 면접 수도 없이 보고 구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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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