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등산 갔다가 들어와서 오자마자 엄마한테 계속 밥 달라는고 했어 엄마는 밥 없다고 우리 시켜먹었다고 하는데 아빠는 밖에서 나가서 먹고 왔는데 밥을 안 먹으니까 너무 속이 안좋다? 그런겨 느끼하단 거 같음 족발 먹었다고 그래서 밥을 계속 차려달래 그래서 잡채랑 밥 준다니까 아빠가 고기랑 달라하고 주니까 물이랑 같이 줘야하는 거 아니냐고 하 아니 자기가 밥 못 차려 먹어?????? 익들네 아빠도 엄마한테 밥 차려달라그래? 나 아빠랑 사이 안 좋아서 이런 거 볼 때마다 너무 화나는데 내가 예민한 거야? 저녁을 우리끼리만 먹은 것도 아니고 본인은 먹고왔는데 또 먹고 싶으면 차려먹던가 그냥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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