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하나가 닌 사람한테 데여본적도 없으면서 왜그리 방어적이냐고 묻는거야 생각해보니 맞는말인거같아서 그 이유를 찾으려고 지금까지 고민해봤는데 어릴때 초등학교선생님이 한 차별이랑 학원생들이 한 차별?때문인듯 초등학교선생님은 내가 회장됐는데 날 엄청 싫어하는거야 진짜 티나게 근데 어느순간 사람이 완전바뀌어서 방긋방긋 거리는데 나중에 엄마한테들어보니까 그거 촌지안줘서 그런거였더라 난 어렸을때라서 차별당할때마다 저 선생님은 왜 날 이렇게 싫어할까 싶었는데.. 학원생들은 그냥 나랑 안맞았던걸까 나랑 같이노는 친구가 하나있었는데 내친구랑 친해지고싶었나봐 그 학원생들이 근데 나랑은 친해지기 싫고? 그냥 필요할때만 같이 놀고 ㅇㅇ 언제한번은 멀리서 걔네가 보이길래 반가워서 인사했는데 (나말고 내친구 이름 부르면서) “@@이야??? 나 지금 갈게!!!” 이러는데 나인거알면 실망할까봐 도망침 성인이됐는데도 아직도 기억나네 그 상황들이 가끔은 내 이런 성격들이 저런 사건들때문에 형성된건가 생각하면 좀 원망스러움 난 좀 더 멋진 사람이 되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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