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 이해 강요할 생각은 전혀 없음 그냥 >나만〈 이해 안 가는거임 병 걸려서, 아님 뭐 사고 후유증이 심해서 등등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수반되는 고통이 너무 심하고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차라리 안락사 하고 싶은 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살기 힘들어서 살기 싫어서 안락사 알아보고 찾아보고 안락사 하고 싶다 하면 그냥 한심함 ㅋㅋㅋㅋ 약간 너무 지쳐서 그렇다기보단 이렇게 살기도 싫고 저렇게 살긴 귀찮고 힘들고 그래서 죽고는 싶은데 무섭고 자기가 스스로 죽을 용기도 없으니까 안락사 찾아보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죽는 게 무섭고 못하겠으면 그 마음으로 하루를 다시 살아가보지 자살 왜 하고 싶어하는진 알겠는데 그런 알량한 마음으로 안락사 찾아보며 편해지고만 싶어하는 건 진짜 웃긴 것 같음 ㅠ 내 주위에도 당장 이렇게 살기 싫다고 안락사 원하는 애들 한둘이 아니라 복장터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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