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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내 주위에 이해 강요할 생각은 전혀 없음 

그냥 >나만〈 이해 안 가는거임 

 

병 걸려서, 아님 뭐 사고 후유증이 심해서 등등 

어쩔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수반되는 고통이 너무 심하고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 차라리 안락사 하고 싶은 거면 이해하겠는데 

 

그냥 살기 힘들어서 살기 싫어서 안락사 알아보고 찾아보고 

안락사 하고 싶다 하면 그냥 한심함 ㅋㅋㅋㅋ 

약간 너무 지쳐서 그렇다기보단 이렇게 살기도 싫고 저렇게 살긴 귀찮고 힘들고 그래서 죽고는 싶은데 무섭고 자기가 스스로 죽을 용기도 없으니까 안락사 찾아보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죽는 게 무섭고 못하겠으면 그 마음으로 하루를 다시 살아가보지 

자살 왜 하고 싶어하는진 알겠는데 그런 알량한 마음으로 안락사 찾아보며 편해지고만 싶어하는 건 진짜 웃긴 것 같음 ㅠ 내 주위에도 당장 이렇게 살기 싫다고 안락사 원하는 애들 한둘이 아니라 복장터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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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집 잘살고 힘든거나 고민도 딱히 없는데 그냥 사는거에 미련없고 귀찮아서 안락사 하고싶다는 생각해본적 있음 안락사가 쉽게 가능했으면 벌써 했을거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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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어려워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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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행이지 나 처럼 목숨 소중하게 안여기는 사람이나 우울증으로 고생하거나 죽는게 해결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는 안락사가 쉽게 할수있는거라면 독이지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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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는데 그 정도로 무기력증 심한 사람은...그 사람들 생각은 우리 머리로는 어차피 이해 못해ㅠ 그 분들 앞에서만 그런 말 안하면댈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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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심하다고 쓴 부분이랑 알량한 마음이라고 쓴 부분 보고 살짝 놀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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