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자취방 현관만한 베란다에 가둬서 키우면서 다이소3000원짜리 사료 먹이고 ㅎㅎ.. 털빠진다고 때리고 .. 그 예쁜 포메 털을 빡빡 밀어버리고.. 샵에서도 애 얼마나 함부로 했는지 털 깎은 바로 다음날 내가 본가 가서 보니까 애가 덜덜떨고 밥도 안먹더라.. 샵 바꾸라니까 괜찮다고만 하고 케어도 잘 안해주면서 이제 교배까지 시키려고 하는데 새끼 팔아서 돈 벌려고 교배시키는 거래 ㅋㅋ... 우리집 계약서에 애완동물 금지사항만 안적혔어도 바로 데려왔는데 ... 진짜 너무 불쌍하고 내가 어떻게 해 줄 수가 없어서 너무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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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빈 플챗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