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랐는데 겪으니까 기분 나쁘더라... 가뜩이나 환자분 예민하신 분이라 나한테 치료 두세 번 받고 좋아졌다고 해놓고 몇달 후에 다시 아프셔서 오셨는데 나한테 받다가 다른 쌤이 대체치료 했거든 근데 그쌤이 좀 과하게 열심히 치료를 하더라고 대체치료를 그런데 결국 환자가 다음 예약 때 다른 쌤한테 치료받고 싶다고 해서 넘겨졌는데 그 넘겨짐의 허탈함도 많이 드는데 그건 뭐 치료하는 선생님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그 환자분이 오셔서 그쌤한테 내가 마음에 안 들었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참... 이 일을 왜 하는 걸까 싶네... 다른 이런 경험 느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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