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졸업하고 20살부터 알바하고 있는데 사람을 직접 마주하는 일은 꺼려져서 콜센터만 했었거든...근데 목이 점점 갈라지고 아파서 병원갔더니 목소리 많이 쓰는 일은 하지 말라해서 다른 알바구해보려고 하는데 홀서빙이나 사람상대하는 일 하기가 무섭다..그나마 알아보는 것도 현장직이나 주방근무ㅠ 친구들이랑도 잘 지내고 일했던 곳 동료들이랑은 잘 지내서 오히려 외향적인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그 몇 개월 사이에 성격이 변한건지 처음하는 거라 막연한 두려움 때문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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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