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97968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내가 뭐라할 자격없지만 아예 일자리는 알아보지도 않고 부모님 가게 좀 도와주는걸로 돈 벌고 그리고 매일 놀러가고 외박할땐 이제 연락도 안해 엄마는 뭔일 일어날까봐 자지도 못하고 그러는데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 맨날 방에서 전화나 하고 있고 진짜 고등학교땐 조용하던 사람이 이제야 사춘기가 오는지 너무 답답해 어떻게 해야하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 자괴감 들어
11:06 l 조회 1
이불정리함 대형폐기물이지?
11:05 l 조회 1
집에있으면 시간 개잘가는데
11:05 l 조회 1
챗지피티 원래 이렇게 느려?ㅠ
11:05 l 조회 2
다들 이 글 보면 카드 뒤에 이름 안적은 사람들 꼭 적어…
11:04 l 조회 9
10월말에 인티에서 주식 난리났을때 이제 팔때라더니 1월까지 오르네
11:04 l 조회 4
쉬었음에 취준생은 제외잖아 근데 취준 기준이 뭐야?
11:04 l 조회 5
부산 전포 잘 아는 익들아!
11:04 l 조회 10
가슴 벌어진 거 어떻게 함…
11:04 l 조회 5
이성 사랑방 주말에 반지 만들러 가기로 했어
11:03 l 조회 7
160에 48키로면 뼈대 막 얇은편은 아니여도1
11:03 l 조회 9
공시생인데 이번 시험 자신이 너무 없다 큐ㅠ
11:03 l 조회 5
Pt 받아본 익들아 이 가격 어떤지 궁금5
11:03 l 조회 7
할거 없어서 공시는 망하는 지름길인가3
11:03 l 조회 6
주식 하닉 58에 판 나는 바보야......
11:03 l 조회 5
주린인데 겁나서 10만원가지고 함
11:02 l 조회 5
단어장 앱 결제할만 해?
11:02 l 조회 3
보건소에서 일하는 것도 공무원 시험봐야해? 1
11:02 l 조회 19
외적인장점
11:02 l 조회 12
요즘 혼자있는게 너무 좋다
11:02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