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사는 지역은 지방이고 소도시라 30분도 안걸림(포장) 보니까 나 말고 주문한사람도 없나봐 사장님 앉아계심ㅋㅋㅋ 나 초딩입맛이고 막입이라 느끼하고 단거 크게 안질려하는 편이라 처음먹었을때 개맛있었음ㅋㅋㅋㅋ딱 이름대로 메이플향나는 마늘빵느낌 소스만 따로 팔아줬음 할정도.. 내가 마늘빵을 좋아해서 그런가 근데 소스가 겉에 튀김에만 많이 묻어서 속살은 좀 맛이 안났고 부위가 넓적해서 닭다리처럼 뜯어먹기는 불편... 코랑 입주변 다 묻었어 원래 1인1닭은 못하고 3분의 2정도 먹는데 이건 3개까지 괜찮다가 4개째 급 배부름 근데 남기기가 너무 애매해서 걍 껍질만 먹음 다른사람들 후기보니까 1~2개만 먹어도 질린다고 하는사람 많더라고 엄청 달고 느끼한거 안좋아하는 사람들은 비추.. 정가 비싼데 양이랑 원재료? 생각하면 괜찮은것 같지만 할인지나면 다시 먹을지는 의문.. 생각나면 먹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