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랑 안 맞기도 하고 가족들한테 하는거보면 결혼할 마음 있다가도 사라지거든 맘 같아서는 말도 하기 싫고 같이 살기도 싫은데 대놓고 싫어하기에는 아빠가 상처받을까 죄송해.. 얘기라도 해보면 너무 속상해하고 자책하는게 보여서 혹시 안 좋은 생각할까봐 말도 못하겠다
| |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
진짜 나랑 안 맞기도 하고 가족들한테 하는거보면 결혼할 마음 있다가도 사라지거든 맘 같아서는 말도 하기 싫고 같이 살기도 싫은데 대놓고 싫어하기에는 아빠가 상처받을까 죄송해.. 얘기라도 해보면 너무 속상해하고 자책하는게 보여서 혹시 안 좋은 생각할까봐 말도 못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