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촌들끼리 먹으라고 방안에 따로 상차려줬는데 나만 다 뭐가져오라 부려먹고 나는 상에서 밥못먹고 구석에서 먹었는데 그것도 버섯 몇개 갈비 2개밖에 못먹음 근데 친언니라는 사람이 날 안챙기고 사촌들이랑 얘기하면서 자기혼자 잘 먹고 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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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촌들끼리 먹으라고 방안에 따로 상차려줬는데 나만 다 뭐가져오라 부려먹고 나는 상에서 밥못먹고 구석에서 먹었는데 그것도 버섯 몇개 갈비 2개밖에 못먹음 근데 친언니라는 사람이 날 안챙기고 사촌들이랑 얘기하면서 자기혼자 잘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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