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놈들은 쳐 뛰면서 문 안열어주고 전화 안받으면 되고 망치로 두들기면 지들도 뛰면 됨 경비실에 매일 말해봤자 해줄 수 있는 거 1도 없고 경찰에 신고 하라고 함 관리실 찾아가도 절대 뭐라 못함 가서 거의 빌듯이 부탁하고 옴 알아 쳐 들을리가 없고 결국 경찰에 전화해도 해줄 수 있는 거 없다고 층간소음 관리센터 연결해줌 층간소음 관리센터 전화하면 윗집 세대주 이름이랑 전화번호 알아오라고 함 안 알아오면 그만큼 오래걸림 근데 일찍 와봤자 소음 측정만 해주고 법적인 거 아무것도 못해줌 도저히 못참겠다고 집 팔고 이사가면 집 산 사람이 똑같이 층간소음 겪고 왜 미리 말 안해줬냐고 하면서 계약 파기할 수 있음 진짜 밑집은 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음 걍 참고 살다가 죽는거지 진짜 어이없고 화나서 화병으로 당장 오늘 죽어버릴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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