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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데리고 와서 아프든 말썽을 피우든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같이 살아야 하는 건 기본이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그 순간에 마음이 찢어지는 것까지도 진정으로 각오가 되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트윗을 봐서...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겠구나 싶었음.

출처 적어둠.

나는 내후년에 완전히 직장 정착한 후에 보호소에서 고양이 데려오려고 준비 중인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마음 아프고 더 먼 미래의 순간을 각오해야겠구나 싶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엔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 것 같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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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짤 진짜 멍해진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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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데려와서 내가 나를 사랑하게 만들었으니까 마지막 가는 순간까지 내가 같이 해줘야 한다는 게, 나도 여기까진 미처 생각을 못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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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는 얼떨결에 키우게 돼서 저런 생각 못해보고 키우고 있는데 얘 죽을때 난 얼마나 힘들지 상상도 안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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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지금 할 수 있는만큼 많이 많이 사랑해주자! 나도 그 다음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익인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지내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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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머야 혹시 우리집 댕댕이 안락사 할 일 있으면 가능하면 손 잡아주고 있을래.... 아... 눈물나 쓰니 짜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쓰니한테 짜증난거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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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아알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보고 내내 마음이 먹먹해서 어쩔 줄을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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