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와서 아프든 말썽을 피우든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같이 살아야 하는 건 기본이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그 순간에 마음이 찢어지는 것까지도 진정으로 각오가 되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트윗을 봐서...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겠구나 싶었음.
출처 적어둠.
나는 내후년에 완전히 직장 정착한 후에 보호소에서 고양이 데려오려고 준비 중인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마음 아프고 더 먼 미래의 순간을 각오해야겠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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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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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와서 아프든 말썽을 피우든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같이 살아야 하는 건 기본이고,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그 순간에 마음이 찢어지는 것까지도 진정으로 각오가 되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트윗을 봐서...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겠구나 싶었음. 출처 적어둠. 나는 내후년에 완전히 직장 정착한 후에 보호소에서 고양이 데려오려고 준비 중인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마음 아프고 더 먼 미래의 순간을 각오해야겠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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